LH 임대주택은 청약플러스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며, 거주 기간·연령·세대 구성원 수 등으로 배점된 후 입주자가 선정됩니다. 배점이 같으면 전입 일자, 세대원 수, 연령, 추첨 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됩니다.
LH임대주택 입주자 선정 배점 기준
LH 임대주택 입주자는 배점 방식으로 선정됩니다.
배점 구성 (최대 100점):
– 거주 기간: 최대 30점 (군포시 등 해당 지역 연속 거주 기간)
– 신청자 연령: 최대 25점 (연령이 높을수록 높은 점수)
– 세대 구성원 수: 최대 30점 (4인 이상 최고 배점)
– 세대원 구성 유형: 최대 15점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정책 대상)
배점이 같을 때 우선순위
배점이 동일하면 다음 순서로 최종 입주자가 결정돼요:
- 전입 일자가 가장 오래된 자
- 세대 구성원 수가 가장 많은 자
- 신청자의 연령이 높은 자
- 최종 추첨
이 기준이 중요한 이유는, 같은 점수라도 먼저 들어온 사람과 가족이 많은 사람을 우선하기 때문에, 신청 타이밍과 세대 구성이 실질적으로 당락을 좌우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LH임대주택 신청 자격 및 소득·자산 기준
LH 임대주택은 저소득층과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이라 신청 자격에 소득과 자산 제한이 있습니다.
입주 소득 기준:
– 기본 기준: 국가 고시 기준선 적용
– 자녀 가산비율: 1인 가구 10%, 2인 이상 20%
– 출생 자녀 가산: 1인 가구 추가 10%, 2인 이상 추가 20%
예를 들어, 2인 가구가 자녀를 1명 출산하면 기본선에 10% + 20% = 30%까지 소득을 더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자산 보유 기준:
– 세대원 전원의 총 자산: 24,500만원 이하
– 개별 자동차 가액: 4,542만원 이하
자산 계산 시 동산·부동산·금융자산 등이 모두 포함되므로, 사전에 자신의 자산 규모를 파악한 후 신청하는 것이 좋아요.
LH청약플러스 신청 일정 및 입주자 발표 과정
LH 임대주택 신청은 청약플러스 시스템(https://apply.lh.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신청 및 발표 일정:
– 신청 기간: 5월 18일(금) ~ 5월 22일(화)
→ 해당 지역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
– 예비입주자 발표: 10월 14일(화)
→ 청약플러스 사이트 → [청약] → [청약결과 확인] → [서류제출대상자 명단]에서 본인 접수번호로 조회
선정 후 서류 제출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별도의 서류 제출 기간이 공지됩니다. 이때 소득증명, 자산증명,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최종 입주자로 확정되므로, 발표 후 공지사항을 즉시 확인하고 기한 내에 서류를 갖춰 제출하는 게 중요합니다.
LH임대주택 입주 후 건강보험료 자동 조정
2025년 4월부터 LH와 건강보험공단이 데이터 연계 협약을 체결해 입주자의 건강보험료가 자동으로 조정되도록 개선됐습니다.
자동 조정 방식:
– LH가 매월 약 88만 건의 임대차 계약정보를 건강보험공단으로 전송
– 공단에서는 실제 임대료(저렴한 공공주택 기준)를 반영해 자동 조정
– 입주자의 별도 신청 불필요 (기존엔 직접 조정 신청해야 했음)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
일반 주택은 시세 기준으로 보험료가 부과되지만, LH 임대주택은 실제 임대료가 낮으므로 동일한 위치·면적이라도 훨씬 저렴한 보험료가 책정돼요. 이번 자동 연계로 별도의 조정 신청 번거로움이 제거되어 입주자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 거주지에서 **오래 살수록, 세대원이 많을수록, 나이가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특히 배점이 같을 때는 전입 일자가 가장 중요하므로, 신청 지역에 미리 들어와 거주 기간을 확보하면 경쟁에서 앞설 수 있어요.
네, 예비입주자는 확정이 아니라 **서류 제출 대상**일 뿐입니다. 소득·자산 서류를 기한 내에 제출하지 못하거나, 제출 후 심사 과정에서 자격 미달로 판정되면 최종 탈락할 수 있으므로 발표 후 공지사항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네, 신청자를 포함한 **세대원 전원의 자산이 모두 합산**되어 평가됩니다. 배우자, 미성년 자녀, 부모 등 같은 세대에 사는 모든 가족의 자산을 합쳐 24,500만원 이하인지 확인해야 해요.
5월 18-22일 **군포시 내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합니다. 온라인으로는 청약플러스 사이트에서 결과만 확인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행정복지센터 창구를 방문해야 해요.
동일 지역·면적이라도 시세 주택 대비 **30-50% 수준으로 저렴**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실제 임대료와 거주지에 따라 다르지만, 자동 조정 덕분에 지금은 별도 신청 없이도 낮은 보험료가 자동 적용돼요.